이현주 교수님

전자과 여학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러분이 학부 생인 지금은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꿈을 꾸고 꿈을 향해 첫 한발을 내딛는, 매우 중요하며 또 그만큼 행복한 시기이다. 본인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처한  상황은 어떠한지,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할 수 있는지 등 평생을 해왔던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았으면 좋겠다. 그리곤 본인에게 모든 것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가장 하고 싶은가 심각하게 고민해 보도록 하자.

“꿈에 날짜를 더하는 순간 목표가 된다.
목표를 시간으로 나누면 계획이 된다.
계획 한 것을 지금 할 일만 하면 된다.
그러면 그 꿈은 실현된다.

꿈 + 날짜 = 목표
목표 ÷ 시간 = 계획
계획 × 실행 = 꿈 성취”
- 골프선수 김효주의 꿈 노트 中 -

프로골퍼 김효주 선수의 꿈 노트이다.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의 여학우는 모두 능력이 있고 성실하다. 목표를 실현하는 것에 있어서 문제없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어떤 목표를 설정하는 지가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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