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차세대 디스플레이, 센서 및 반도체 소자

  • 제목
    차세대 디스플레이, 센서 및 반도체 소자
  • 날짜
    2017. 07. 17. PM 5:00-6:00
  • 장소
    Prof. Sanghun Jeon, Dept. of Applied Physics, Korea University
  • 장소
    우리별 세미나실 (B/D E3-2 , #2201 )
개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은 사물 인터넷을 통해 생산기기와 생산품간 상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전체 생산 과정을 최적화함으로써 극한에 접근하는 "제조기술의혁명"을 이루고, ICT 기술을 매개체로 하여 가상-실제 공간을 통합한 체계로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기여를 할 후보 기술로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인지기술등과 이를 뒷받침 할 디스플레이, 센서, 반도체 소자 기술을 꼽을 수 있습니다. 미래 디스플레이의 핵심 기술로는 교감, 양방향, 유연성, 고화질, 신소재, 3차원등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센서의 핵심 기술로는 생체 정보 인식, 초절전 웨어러블, 융복합 센서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차세대 반도체 기술은 인간의 뇌 크기와 연산 파워에 상응하는 CPU를 구현하기 위하여, 초고집적, 초절전 로직 소자와 메모리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본 세미나에서는 선행적으로 연구 개발이 진행된 차세대 소자 기술과 관련이 있는 주제와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사용자와 기기가 교감할 수 있는 양방향 디스플레이, 투명 광센서등의 기술에 대해서 발표하며, 센서 분야에서는 낮은 파워 또는 셀프 파워 기능을 수행하는 센서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전자 피부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차세대 반도체 분야로는 하프니아 강유전체를 이용한 2-3 단자 소자 기술로써, 뉴메모리의 가능성을 언급할 예정입니다. 이 뉴메모리 소자 기술은 궁극적으로 비휘발성 로직-인-메모리, 다치 로직 뿐만 아니라 뉴로모픽 로직에도 적용 가능하며, 최근 기술적인 니즈가 큰 스토리지 클래스 메모리에도 적용 가능성이 커서, 유용성과 파급 효과가 큰 기술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연사약력: 

•13.03-현재 고려대학교 응용물리학과 부교수
•03.03-13.02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수석) 전문연구원
•99-03 광주과학기술원 박사, 97-99 광주과학기술원 석사, 93-97 전북대학교 학사
•수상실적
  2015-2017 고려대석탑연구상(SCI논문최우수자), 2013 삼성 Paper Champing Award, 2011 삼성 Best Paper Award,
  2012 삼성종합기술원무한탐구상, 2010-2012 삼성전자 혁신상수상, Monthly Highlight Report 4회 수상. 반도체 전하 트랩 플래쉬
  메모리, 산화물 광센서 및 양방향 디스플레이에 대한 두차례의 기술 이전, 2003 광주과학기술원박사 최우수졸업 논문상,
  2002 국제반도체학회SSDM Young Researcher Award, 1996 전북대학교총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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