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bes, AI 암 진단 기술 기업 Lunit 소개

전기및전자공학부 출신의 공동창업자들이 설립한 의료 AI 기업 Lunit(루닛)이 지난 4월 30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소개되었습니다. 

'Learning Unit'을 의미하는 Lunit은 2013년 카이스트 출신 딥러닝 전문가들이 창업한 스타트업으로서 한국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CB Insight '세계 100대 인공지능 기업'에 선정된 기업입니다. 

포브스에서는 ‘인공지능의 가장 복잡한 도전인 암 진단을 독자적인 방식으로 극복해나가는 기업이 있다’며 루닛을 소개했습니다. 루닛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딥러닝 기술력을 갖춘 인공지능을 통해 유방암 및 폐암을 97%의 정확도로 발견하고, 암 치료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현재까지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루닛의 솔루션을 도입, 국내 다수의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링크>

루닛 홈페이지 https://lunit.io/    

기사보도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4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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