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AI 월드컵'…KAIST, MIT·구글 누르고 '우승'

2018년 8월 22일 열린 제1회 'AI 월드컵 2018'결선에서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의 통신 디비젼 소속 AFC-WlSRL팀과 신호 디비젼 소속 SIIT팀이 1, 2위를 차지했다. AI 월드컵은 인공지능 플레이어 5개가 한팀으로 구성되어 기계학습과 인공지능으로 훈련을 받고 외부 지도 없이 축구를 하는 게임이다. AI 축구경기는 AI 전술과 실시간 행동 제어 알고리즘을 테스트해 비교하는 신흥 AI 플랫폼이다. 제 1회 인공지능 월드컵 2018에는 12개국 29개 팀이 참가해 우승을 겨뤘다. 1위와 2위 모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출신인 것으로 밝혀져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의 활발한 AI 연구 성과를 입증하고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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