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이융 교수 연구팀, 초저전력 통신 가능 사물인터넷(IoT) 기술 개발

우리 학부 김성민, 이융 교수님 연구팀이 초저전력으로 통신이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국내 유수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류지훈 한국뉴욕주립대 컴퓨터과학과 교수팀과 협력하여 이번 연구는 진행되었습니다.

연구팀은 '후방산란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의 게이트웨이 전력 소모량이 커 유선 전원공급장치가 필요했던 문제점을 해결하였습니다. 후방산란 기술은 기기의 무선신호를 직접 만들어내지 않고, 공중에 존재하는 방사된 신호를 반사해 정보를 전달하여, 무선 신호를 생성하는데 전력을 소모하지 않습니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이용하면 설치비용 및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물인터넷에 대한 효율적 연결성을 확대하는 해당 기술이 다양한 분야로 활용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6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ACM 모비시스 2020"에서 발표되기도 하였습니다. 

자세한 언론보도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컴퓨터 디비젼 김성민, 이융 교수님의 성과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Link]

http://dongascience.donga.com/news/view/38140 (동아사이언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7/716585/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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