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은 학우

URP를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나요?

의미 있는 아이디어, 그러니까 재미있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대충 생각해서 나오는 아이디어는 이미 다 연구가 되어 있고 논문이 나와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해 고민을 정말 많이 했고, ‘이게 의미가 있나’ 여러 번 다시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디어 내는 것이 힘든 만큼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배우지 않은 것이 많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나오면 자신감이 떨어지고, 연구실의 잘하시는 선배님들과 비교하면 제가 작아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에 자극을 받아 의욕 있게, 재미있게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연구에 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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