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소개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전기및전자공학부는 KAIST공과대학 소속의 학교
최대학과로서 대한민국, 나아가 전세계 전기및
전자공학 분야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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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 EE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machine learning  efforts are already   a big part of   ongoing
research in all 6 divisions - Computer, Communication, Signal,
Wave, Circuit and Device - of KAIST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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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s

덕분에 챌린지 1.JPG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문재균 학부장님께서 SK 하이닉스 이석희 사장님으로부터 ‘덕분에 챌린지’ 에 동참할 다음 주자로 지목되셨습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기원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고생중인 수 많은 의료진들 및 관계자들에게 응원을 하기 위한 운동으로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문재균 학부장님을 비롯하여 최정우 학생위원장 교수님과 학부생 대표단 및 직원 여러분께서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저희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는 코로나 19로 최전방에서 노력중인 많은 의료진 및 관계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명현 교수 몰봇 연구팀.png

우리 학부 명현 교수님 연구팀이 지하 공간 탐사를 위한 생체모방형 두더지 로봇(이하 몰봇(Mole-bot)) 개발에 성공하여, YTN을 포함한 국내 유수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명현 교수님 연구실에서는 이전부터 해파리 퇴치 로봇 개발을 비롯하여, 각종 로봇 개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개발된 몰봇은 두더지의 생물학적 구조와 굴착 습성을 모방해 무인 지하 탐사나 극한지역 또는 우주 행성 탐사에 효율적으로 활용가능한 생체모방형 로봇입니다. 몰봇은 석유, 석탄 등 기존 에너지원을 대체해 신 에너지원으로 사용 가능한 탄층 메탄가스나 전자기기에 이용되는 희토류 등이 매설된 지역의 탐사, 더 나아가 우주 행성의 표본 채취를 목표로 연구팀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연구팀은 몰봇이 다양한 분야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으며, 경제성도 뛰어나 세계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연구는 2017년부터 3년간 진행되었으며, 연구팀은 다수의 해외 논문 게재 및 해외학술대회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해당 연구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혁신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명현 교수님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축하드립니다.

 

[Link]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8190 (KAIST 언론보도)

https://www.ytn.co.kr/_ln/0115_202006050248129678 (YTN 언론보도)

https://youtu.be/pEnKy5UYEYQ (관련 영상 유투브)

 

20100722 KI빌딩 외부_23.JPG

우리 학부 강준혁 교수님께서 센터장으로 역임중인 KAIST 초지능 통신/컴퓨팅 융합 연구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선정 12개 대학 ICT연구센터(ITRC)로 신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센터는 우리 학부 강준혁 센터장님을 필두로 운영되며, 세부 책임자로는 김성민, 이시현, 최준일 교수님 및 조항정(기술경영학부)교수님께서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센터는 우리 학부 통신 디비젼-컴퓨팅 디비젼과 기술경영학부가 함께 융합 연구 과제를 수행하기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대학ICT연구센터(ITRC) 지원사업은 ICT 유망 핵심기술 분야의 핵심연구 프로젝트 수행을 통한 석·박사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추진, 그간 1만5000여명의 학생들이 배출된 사업입니다. 올해는 산업적·정책적으로 고급인재 수요가 높은 유망 분야(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와 기술확보가 시급한 분야(양자통신, 블록체인 등)를 중심으로 총 12개 센터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KAIST 초지능 통신/컴퓨팅 융합 연구센터의 경우 ‘무선통신’분야로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부터 신규 선정된 센터에 대한 연구 안정성 제고를 위하여 지원기간이 기존 최대 6년에서 8년으로 확대되고, 연간 8억원 규모로 지원이 확되되었습니다. 또 `혁신도약형 연구과제`를 신설하고, `학생 창의자율과제`를 기존 3개에서 5개로 확대해 연구자가 하고 싶은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다시 한 번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Link]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18&aid=0004654656

한동수_썸네일.png

우리 학부 한동수 교수님께서 제16회 ACM CoNEXT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merging Networking EXperiments and Technologies) 프로그램 체어 (PC Chair) 로 선임되셨습니다.

ACM CoNEXT 학술대회는 ACM의 컴퓨터 네트워크 전문가 그룹 (SIG)인 ACM SIGCOMM에서 주최하는 대표적 학회 중 하나로 한국정보과학회에서는 최우수 학술대회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한동수 교수님은 아시아 기관 출신으로서는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프로그램 체어로 선임되셨습니다. 

한동수 교수님은 Max Planck Institute for Informatics의 Anja Feldmann 교수와 공동 프로그램 위원장 직을 수행하며, 본 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을 위하여 우리대학 김성민 교수님(전기및전자공학부)을 포함한 세계적 연구자 40명을 프로그램 위원으로 선임하였습니다. 

본 학술대회의 논문 투고는 6월말에 이루어지며, 학술대회는 12월 1-4일에 개최됩니다. 

자세한 학회관련 소식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다시 한 번 한동수 교수님의 선임을 축하드립니다.

 

[Link]

ACM CoNEXT 2020 학회 홈페이지: 

https://conferences2.sigcomm.org/co-next/2020/#!/home

Advanced Science 표지 논문 게재_최성율 교수_썸네일.jpg

우리 학부 최성율 교수님 연구팀과 신소재공학과 김일두 교수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 ‘Advanced Science’ 4월 8일자 표지 논문(Inside Back Cover)으로 게재되었습니다. 논문 제목은 “Low‐Thermal‐Budget Doping of 2D Materials in Ambient Air Exemplified by Synthesis of Boron‐Doped Reduced Graphene Oxide”입니다.

본 연구는 대표적 이차원 소재인 그래핀의 도핑을 광열처리를 활용해 낮은 thermal budget으로 공기중에서도 수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안 공정법으로 그래핀에 붕소를 도핑하였으며, 기존의 진공시스템에서 장시간 환원열처리를 통해 얻어지는 도핑농도와 유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당 기술은 대면적으로도 응용이 가능하여, 도핑된 이차원 소재의 대량생산 공정으로 적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해당 논문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ink]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002/advs.201903318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abs/10.1002/advs.202070039

 

 

김용훈 교수 및 연구원들.jpg

우리 학부 김용훈 교수님 연구팀에서 70년 만에 준-페르미 준위 분리 현상 제1 원리적으로 규명​하여 국내 유수의 언론사에 보도되었습니다.

제1 원리적인 방법이란 실험적 데이터나 경험적 모델을 사용하지 않고 슈뢰딩거 방정식을 직접 푸는 양자역학적 물질 시뮬레이션 방법입니다. 김용훈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특히 비평형 상태의 나노 소자 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전압 강하의 기원을 새로운 이론 체계와 슈퍼컴퓨터를 통해 규명함으로써, 다양한 첨단 반도체 소자의 분석 및 차세대 나노 소자 개발을 위한 이론적 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주호 박사과정 학생이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4월 23일 字 온라인판에 게재되었습니다. (논문명: Quasi-Fermi level splitting in nanoscale junctions from ab initio)

연구팀은 차세대 반도체 소자의 후보군으로 주목을 받는 단일분자 소자에서, 나노미터 길이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전압 강하 현상을 최초로 규명해냈습니다. 특히 전도성이 강한 특정 나노 전자소자에 대해 비 선형적 전압 강하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이 준-페르미 준위 분리 현상임을 밝혔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김 교수 연구팀이 다년간에 걸쳐 새로운 반도체 소자 제1 원리 계산 이론을 확립하고 이를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는 외산 소프트웨어에만 의존하던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차세대 나노소자 전산 설계 원천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나노소재원천기술개발사업, 기초연구실지원사업, 글로벌프론티어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습니다.

관련 언론보도 자료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Link]

http://www.segye.com/newsView/20200427511670?OutUrl=naver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7030

 

200407_유회준 교수 연구팀.png

우리 학부 유회준 교수님 연구팀이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을 저전력,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t) 반도체를 개발하였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반도체는 다중-심층 신경망을 처리할 수 있고 이를 저전력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반도체 칩 개발을 통해 이미지 합성, 스타일 변환, 손상 이미지 복원 등의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강상훈 박사과정이 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2월 17일 3천여 명 반도체 연구자들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모여 개최한 국제고체회로설계학회(ISSCC)에서 발표되었습니다. (논문명 : GANPU: A 135TFLOPS/W Multi-DNN Training Processor for GANs with Speculative Dual-Sparsity Exploitation)

최근 모바일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가속기 개발이 이뤄지고 있지만, 기존 연구들은 추론 단계만 지원하거나 단일-심층 신경망 학습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연구팀은 단일-심층 신경망뿐만 아니라 생성적 적대 신경망과 같은 다중-심층 신경망을 처리할 수 있으면서 모바일에서 학습도 가능한 인공지능 반도체 GANPU(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Processing Unit)를 개발해 모바일 장치의 인공지능 활용범위를 넓혔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반도체는 서버로 데이터를 보내지 않고 모바일 장치 내에서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을 스스로 학습할 수 있어 사생활을 보호를 가능케 하는 프로세서라는 점에서 그 활용도가 기대됩니다. 자체 개발한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연구팀의 GANPU는 기존 최고 성능을 보이던 심층 신경망 학습 반도체 대비 4.8배 증가한 에너지효율을 달성했습니다.

연구팀은 GANPU의 활용 예시로 태블릿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사용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응용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사진상의 얼굴에서 머리·안경·눈썹 등 17가지 특징에 대해 추가·삭제 및 수정사항을 입력하면 GANPU가 실시간으로 이를 자동으로 완성해 보여 주는 얼굴 수정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Link]

https://www.ytn.co.kr/_ln/0115_202004070308303992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6831

제민규 교수 썸네일(1).png

우리 학부 제민규 교수님께서 국제 전기전자 기술자 협회(IEEE)의 회로 및 시스템 학회(Circuits and Systems Society, CASS)가 지원하는 ‘저명 강연자(Distinguished Lecturer)’로 선정되었습니다.
IEEE CASS는 회로 및 시스템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학회로서, 매년 해당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세계 석학 수 명을 Distinguished Lecturer로 선정하여 전세계 120여개의 지부(chapter)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회 회원들에게 최신의 연구 동향 및 우수 성과들에 관한 지식을 얻고 Distinguished Lecturer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제민규 교수님은 차세대 의료 기기 및 뇌신경 인터페이스를 위한 회로 및 시스템 분야의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 2021년까지 2년 간 저명 강연자로 활동하게 되었으며, ‘바이오메디컬 응용을 위한 집적회로 및 마이크로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IEEE CASS Distinguished Lecturer 명단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제민규 교수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Link] 
https://ieee-cas.org/distinguished-le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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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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