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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종민 교수 "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출간

책 제목 : 이공계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위기는 기회다

출판사명 : YAS 야스 미디어 (총 231p)

서 언 :
수출로 경제를 일으켰고 앞으로도 수출로 살아가야 할 우리나라에서 이공계 기피현상은 곧바로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연결된다.

이공계의 경쟁력 없이는 경쟁력 있는 산업이 있을 수 없고, 부존 자원이 태부족인 우리나라는 [산업=수출=경제자립=국가존립]의 등식이 거의 성립한다.

우리가 당면한 이공계 기피현상의 해법은 그 동안 과학기술자에 대한 경제적 처우, 안정된 T/O 보장, 이공계 지망생에 대한 장학금이나 병역혜택의 관점에서 많이 다루어져 왔다.

그러나 이공계 문제는 좀 더 본질적인 것, 즉 정책방향의 설정이라는 면과 교육 개혁이라는 면에서 다루어져야 한다.

자라나는 젊은 과학기술자에게 참되고 흥미진진한 교육의 현장과 졸업 이후의 과학기술자로서의 삶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국가적 비전으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Part I 은 이공계 교육개혁의 본질에 대하여, Part 2는 격변하는 세계 지도상에서 과학기술이라는 수단을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미래전략을 어떻게 펼쳐나갈 것인가에 대하여 썼다.

과학기술자가 주어진 문제만 풀며 보상 받고 살아가는 수동적 역할만해서는 우리의 과학기술과, 산업과 삶의 수준이 올라갈 수 없다.

사회와 개인의 행복을 균형 있게 추구할 줄 아는 젊은이와 이들을 위한 교육이 이공대학 현장에서 펼쳐져야 한다.

Part 3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건강한 젊은이를 안정적으로 키워내는 사회와 대학 그리고 선생의 모습을 그렸다.

필자의 전공이 전자공학, 그 중에 반도체 설계분야로 제한되어 있기에, 이 책에서 이공계 학문 전체는 물론 공학의 여러 분야의 특성에 대하여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였고, 일부 글에서는 필자가 21년간 교수로 지내온 KAIST 를 통해서 본 시간이 나타나게 되어 모든 이공계대학의 상황에 꼭 맞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 이점 너른 양해를 구하고 싶다. 이공계 문제와 나라의 앞날을 생각하고 노력하는 많은 분들의 생각이 이 책에서 피력한 필자의 의견과 얼마든지 다를 수 있을진대, 그럴 경우 필자의 생각이 부족한 부분을 너그럽게 보아주기를 바란다.

끝으로, 이 책의 글들에 대한 의견과 비평을 주신 여러분들과 이 책이 출판되도록 도와주신 야스미디어의 허복만 사장님께 감사드린다.

2004. 2 .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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