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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공학박사 학위 취득한 김창용 박사 '삼성 Fellow' 선정

KAIST 전자전산학부 전기및전자공학 전공의 RCV-Lab (지도교수: 권인소)에서 ‘Color Vision’연구를 수행하여 1998년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한 김창용 박사가 2006년 11월 삼성 Fellow로 선정되었습니다.

삼성그룹, ‘삼성 최고기술자’ 3명 선정
삼성전자 이원성.박인식 연구위원, 기술원 김창용 연구위원

기라성같은 엘리트들이 즐비한 삼성의 엔지니어 집단 가운데서도 가장 탁월한 업적을 성취한 핵심 기술인력에게 수여되는 ’삼성 펠로우’에 삼성전자 이원성(47) 연구위원(전무급) 등 3명이 선정됐다.
삼성그룹은 이 연구위원과 김창용(46)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위원(상무급), 박인식 삼성전자 연구위원(상무급) 등 3명을 올해의 삼성 펠로우로 임명한다고 7일 발표했다.
삼성 펠로우로 선정되면 본인 이름의 단독 연구실을 배정받고 자율연구비로 연간 10억원과 함께 독자적 연구개발 지원, 별도의 연구팀 구성, 국제표준 기술을 주도하기 위한 대외활동 지원 등 파격적인 처우와 보상을 받게 된다.

▲ 이원성 연구위원(왼쪽부터), 김창용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위원, 박인식 삼성전자 연구위원

이 연구위원은 210나노와 190나노, 110나노 등 D램과 90나노, 73나노, 63나노 등 플래시 메모리 양산에서의 개발상 난제를 극복하고 기술개발을 통해 수익률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됐다.
1985년 항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KAIST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김창용 연구위원은 디스플레이와 이미지 영상처리 분야 세계최고의 전문가로 세계 최초로 고휘도 광색역을 실현하는 RGBW LCD, 5색 DLP TV, 6색 LCD 등 신방식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1980년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박인식 연구위원은 1986년 삼성에 입사한 후 DVD와 블루레이 등 옵티컬 스토리지 기술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이 분야 세계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삼성은 기술중시와 인재중시의 경영철학을 구현하기 위해 2002년부터 삼성펠로우를 선정해 시상하고 각종 지원을 펼치고 있다.

내일신문 경제 | 2006.11.08 (수) 오후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