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소개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전기및전자공학부는 KAIST공과대학 소속의 학교
최대학과로서 대한민국, 나아가 전세계 전기및
전자공학 분야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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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 EE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machine learning  efforts are already   a big part of   ongoing
research in all 6 divisions - Computer, Communication, Signal,
Wave, Circuit and Device - of KAIST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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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휘_캡처.PNG

 

우리학부 신영수교수님 랩 권용휘박사과정 학생이 Nick Cobb Memorial Scholarship에 선정되어 1만달러의 장학금을 학회행사장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저명한 학회에서 전세계대학원생 연구자 중 1명만 선정하는 큰 상을 받는 권용휘학생과 지도교수인 신영수교수님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권용휘학생 사진]

 

본 상은 Optics분야 저명학회인 SPIE, 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optics and photonics (이하 SPIE로 기재)와 Simens EDA사의 후원으로 

고집적회로(advanced lithography)분야를 연구하는 전세계 대학원생 중 우수한 연구실적과 성장가능성을 가진 1명을 선정하여 주는 것으로, 해당 분야의 기초를 다진 Nick Cobb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권용휘학생은 SPIE에 논문 7편(이중 4편이 주저자)을 발표하였으며, 대부분의 논문이 반도체 제조용 고집적(Lithography) 분야에서 출간되었다. 

권용휘학생은 학부부터 신영수교수님랩에서 수학하며, 작년까지 2년 6개월간 랩장생활을 잘 수행하며 선후배와의 관계도 돈독하여 좋은 모범이 된다는 지도교수의 격려가 있었으며, 

상과 함께 랩의 훌륭한 문화도 배울 점이 많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SPIE news 참조

https://spie.org/news/yonghwi-kwon-named-as-2022-recipient-of-nick-cobb-memorial-scholarship

연구성과도_캡처.PNG

 

[전기 및 전자공학부 정명수 교수, 권미령 박사과정, 국동현 박사과정, 왼쪽부터]

 

우리 학부 정명수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그래프 기계학습이 가능한 계산형 스토리지 가속기를 개발하였습니다.

 

정명수 교수연구팀은 그래프 기반 신경망 기계학습 모델(GNN)을 그래프 데이터 자체가 저장된 스토리지/SSD 장치 근처에서 바로 처리하여 가속하는 ‘전체론적 그래프 기반 신경망 기계학습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최신 고성능 엔비디아의 GPU 가속 컴퓨팅 대비 33배 적은 에너지로 7배 빠른 추론 속도를 자랑합니다.

 

연구팀이 제안한 연구성과 중 특히 주목할만한 점은 해당 기술이 다양한 그래프 기계학습 모델을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와 사용자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신경망 가속 하드웨어 로직 및 RTL들을 제공한다는 것이며, 제안된 기술들은 카이스트에서 자체 제작한 계산형 스토리지 프로토타입 위에 실제 시제작 되어 실효성 검증을 마쳤습니다.

 

대규모 그래프에 대해 스토리지/SSD 근처에서 그래프 기계학습을 고속으로 추론할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에 최적화된 계산형 SSD 가속 시스템을 확보하여 그래프 신경망 기계학습 모델에 필요한 그래프 변환, 샘플링등의 전처리 작업도 비휘발성 메모리 근처에서 직접 수행합니다. 해당 기술은 기존 고성능 가속 시스템을 대체해 초대형 추천시스템, 교통 예측 시스템, 신약 개발 등의 광범위한 실제 응용에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미령, 국동현, 그리고 이상원 박사과정생들이 참여한 이번 논문(논문명: Hardware/Software Co-Programmable Framework for Computational SSDs to Accelerate Deep Learning Service on Large-Scale Graphs)은 오는 2월에 미국 산호세에서 열릴 스토리지 시스템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USENIX Conference on File and Storage Technologies, FAST), 2022’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해당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구실 웹사이트(http://camelab.org)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성과도: 하드웨어 프로토타입 및 평가 구성]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도록 관련 링크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관련 링크 : 

카이스트 

https://news.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18410

네이버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tnw&query=%EA%B7%B8%EB%9E%98%ED%94%84&sort=0&photo=0&field=0&pd=0&ds=&de=&mynews=0&office_type=0&office_section_code=0&news_office_checked=&related=1&docid=4210005835208&nso=so:r,p:all,a:all 

smaill_pic_캡처.PNG

 

[박성욱교수 사진]

 

한국전자파학회는 1989년에 창립되어 올해 33주년을 맞이하며, 현재 만명이 넘는 회원과 SCI 국제학술지(JEES), 국문논문지(등재학술지), 학회지인 ‘전자파기술’ 및 18개의 전문 연구회를 보유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4대 학술단체다.

 

신임 박성욱회장은 차세대소형인공위성1호 발사 등 한국인공위성의 산파역할을 하는 KAIST 인공위성연구소 소장을 최근 역임한 인공위성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명이다.

 

취임후 언론인터뷰에서 “최근 아랍에미리트(UAE)가 화성 탐사에 성공하면서 국제관계와 경영을 전공하던 학생들이 과학으로 전공을 바꾸기 시작했다”며 “우리나라보다 후발 주자인 UAE 가 이뤄낸 이러한 도전의 변화가 우리나라 학계에서도 꼭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학회가 더욱 국제적으로 우수한 학회로서 성장하기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엊그제 1월 10일자로 박성욱교수가 전자신문에 기고한 칼럼 링크를 소개한다.

 

전자신문 [통신칼럼] “6G 위성통신, 대형국책사업으로 개발해야”

https://m.etnews.com/20220110000127

s_oil 행사사진캡처.PNG

이주호박사-김용훈교수,  2021년도 제11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 IT 분야 대상 수상

 

우리학부 김용훈교수연구실 졸업생 이주호 박사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대학총장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제11회 에쓰오일 우수학논문상 – IT 분야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김용훈교수님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2021 한국반도체학술대회(KCS 2021) 최우수논문상 2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여러 탁월한 연구성과로 학부구성원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신 

김용훈교수님과 이주호박사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김용훈교수, 이주호박사, 왼쪽부터]

 

수상명: 2021년도 제11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 IT 분야 대상
학위논문제목: 전압이 인가된 전기화학 계면에서의 전기 엔탈피의 제1원리적 계산 (First-principles Calculation of Electric Enthalpy at Voltage-Applied Electrochemical Interfaces)
저자: 이주호
주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대학총장협회,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후원)
시상식 장소: 에쓰-오일 본사 3층 대강당
시상식 일시: 2021년 12월 2일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이주호 박사와 지도교수 김용훈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과 한국대학총장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사장 백운규)에서 후원한 ‘제11회 에쓰-오일 우수학위논문상’ IT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12월 2일(목) 서울 마포구 공덕동 에쓰-오일 본사 3층 대강당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https://kast.or.kr)은 2011년부터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의 젊은 과학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21세기 국가 과학기술의 주역으로 육성하고자 에쓰-오일 시상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대학총장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시상식에서, 수학∙물리학∙화학∙화학공학/재료공학∙IT 5개 분야에서 우수학위논문으로 선정된 젊은 과학자 10명과 지도교수 10명에게 연구지원금 1억 1500만원을 전달하고, 물리∙화학∙생리화학∙화학공학/재료공학∙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선정된 차세대과학자 5명에게 연구지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시상식사진, 김용훈교수, 박성우부사장, 이주호박사, 왼쪽부터]

 

이주호 박사는 새로운 양자역학적 나노소자 시뮬레이션 체계를 개발하여 차세대 나노소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 소자를 연구한 성과(학위논문제목: 전압이 인가된 전기화학 계면에서의 전기 엔탈피의 제1원리적 계산)를 인정받아 우수학위논문상 IT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주호 박사-김용훈 교수의관련 연구는 최근 2021 한국반도체학술대회(KCS 2021) 최우수논문상 2편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다(논문명: First-Principles Study of Vertical Van der Waals Heterojunction-Based Tunnel Field-Effect Transistors; http://kcs.cosar.or.kr/2022/awards.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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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부 정재웅 교수 연구팀이 해외공동 연구를 통해 사물인터넷 기반의 뇌 신경회로 원격제어 시스템을 개발하여 많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 (왼쪽부터) 정재웅 교수, 김충연 박사과정 ]

 

정재웅교수 연구팀은 뇌 신경회로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무선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했다. 많은 시간과 인력이 있어야 하는 뇌 연구 및 다양한 신경과학 연구를 자동화시켜 다양한 퇴행성 뇌 질환과 정신질환의 발병 기전 규명과 치료법 개발의 가속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먼 거리에 있는 환자의 질환을 원격으로 치료하는 원격 의료 구현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팀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다수의 뇌 이식용 기기들을 인터넷 원격으로 동시 제어하거나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기기들이 자동으로 구동되도록 하는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목표 동물들의 특정 뇌 회로를 원격 제어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가 인터넷 웹사이트 기반의 무선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뇌 이식용 장치의 원격제어,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뇌 회로 제어 스케줄링 등의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더욱 광범위하게 뇌 과학 연구 및 치료에 사용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뇌파 원격 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해 본 시스템과 접목하기 위한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연구성과도 : 무선네트워크 플랫폼의 개념도]

 

이번 연구는 KAIST 글로벌 특이점 연구사업 ,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지원사업 및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 미국 국립보건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우리 대학 전기및전자공학부 김충연 박사과정과 라자 콰지(Raza Qazi) 연구원, 그리고 워싱턴대 카일 파커(Kyle E. Parker) 연구원이 공동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메디컬 엔지니어링(Nature Biomedical Engineering)’에 게재됐다.

(논문명 : Scalable and modular wireless-network infrastructure for large-scale behavioural neuroscience)

 언론기사 링크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84222 (금강일보)

                          https://www.etnews.com/20211208000121 (전자신문)

                              https://www.kaist.ac.kr/news/html/news/?mode=V&mng_no=17850&skey=keyword&sval=%EB%87%8C+%EC%8B%A0%EA%B2%BD%ED%9A%8C%EB%A1%9C&list_s_date=&list_e_date=&GotoPage=1

                              (우리학교 포털 상세기사)

우리학부 김정호교수 연구실 박사과정 신태인학생이 2021 IEEE EDAPS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이번 수상은 얼마 전 같은 랩 석사과정 김민수학생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개최된 DesignCon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상

을 받은 후 같은랩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여 더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김정호교수, 신태인학생, 왼쪽부터]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김정호 교수 연구실 신태인 박사과정 학생이 2021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ical Design of Advanced Packaging and System (EDAPS)에서 Best Paper Award를 수상하였다.

 

수상명 : IEEE EDAPS Paper Award 수상

논문제목: Modeling and Analysis of System-Level Power Supply Noise Induced Jitter (PSIJ) for 4 Gbps High Bandwidth Memory (HBM) I/O Interface

저자: 신태인, 박현욱, 김근우, 김성국, 손기영, 손경준, 박갑열, 박준상, 최성욱학생, 김정호교수 (지도교수).

학회 명: 2021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ical Design of Advanced Packaging and System (EDAPS)

개최 일시: 2021/12/13 ~ 12/15 개최 (Virtual Event)

 

코로나 19로 인하여,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12월 13일부터 15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EDAPS 학회는 IEEE에서 매년 개최하는 국제학회이며, 신호 및 전력 무결성 (Signal Integrity and Power Integrity) 기반 반도체 학술 행사로서, 관련된 세계 유수 대학 및 기업이 참여한 학회이다. 

신태인 학생은 “Modeling and Analysis of System-Level Power Supply Noise Induced Jitter (PSIJ) for 4 Gbps High Bandwidth Memory (HBM) I/O Interface” 논문을 발표여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작년 같은 학회에서 학생논문상(Best Student Paper Award)을 받았는데, 올해에는 학회 전체 Best Paper Award 수상자가 배출되어 랩 구성원들이 더욱 고무되었다.

우리학부 최준일교수 연구실 박사과정 홍성혁학생이 제13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대제전 (12월 17일개최) 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좋은 논문으로 큰상을 수상하신 연구팀과 교수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수상은 최준일 교수께서 지난 7월 IEEE VTS 닐세퍼드상을 받으셔서

한국인 최초로 만 40세 이전에 IEEE 최우수 논문상을 3번 수상한 기록으로 한국 과학기술계의 명성을 크게 높이신 후 첫 연구팀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 깊습니다.

(관련기사링크 : http://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4)

 

[최준일교수, 홍성혁학생, 왼쪽부터]

– 학회명: 13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대제전 (개최: 2021.12.17)

– 수상명: 우수상

– 저자: 홍성혁(박사과정) 외, 최준일교수 (지도교수)

– 논문명: Hybrid Beamforming for Intelligent Reflecting Surface Aided Millimeter Wave MIMO Systems

 

최준일교수 연구팀은 본 논문에서 밀리미터파를 사용하는 다중 입력 다중 출력(multiple-input multiple-output) 통신 시스템을 위한 지능형 반사 표면 (intelligent reflecting surface) 설계 및 하이브리드 빔포밍 (hybrid beamforming) 수행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안하는 방법은 설계된 지능형 반사 표면에 따라 밀리미터파 (millimeter-wave, mmWave) 채널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빔포밍을 수행하고, 기존 연구에서 제안된 방법보다 더 낮은 복잡도 및 높은 주파수 효율을 달성 한다.

향후에는 기계학습을 활용하여 차세대 통신 시스템의 coverage를 확장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할 예정이다.

 

관련언론기사 :  https://www.etnews.com/20211216000031

open KAIST 2021.PNG

안녕하십니까?

 

Open KAIST 2021관련 우리학부는 서창호교수님 랩의 서동진학생이 “인공지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라는 제목으로

 

2021년 12월 3일(금) 첫날 학장님 인사말에 이어 행사 첫번째로 

 

13시 15분부터 30분까지 유튜브로 실시간 제공 합니다.

 

유튜브 KAIST 공식 계정 (계정:youtube.com/c/KAISTofficial)에서 송출될 예정입니다.  

 

행사에 학부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련 궁금한 점은 내선 3406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진사진.jpg

우리학부 최재혁교수님 연구팀이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약 20여개 이상의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수상한 연구팀과 교수님께 학부구성원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목 :  최재혁 교수팀,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대통령상 수상

 

[ (왼쪽부터) 학부 조윤서 박사과정, 박선의 박사과정, 방주은 박사과정]

우리 학부 최재혁 교수 연구실(연구실명: 집적회로 시스템 연구실, Integrated Circuits and System Lab)에서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반도체 설계 전문 공모전으로, 반도체 설계분야 대학(원)생들의 설계 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통령상 수상자는 최재혁 교수 연구실의 박선의 박사과정, 조윤서 박사과정, 방주은 박사과정 학생으로 6G 통신에서 통신을 방해하는 잡음(noise)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초 저잡음 신호’를 생성할 수 있는 CMOS(상보형금속산화반도체) 공정 기반의 칩을 개발해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최재혁교수 사진]

6G 통신은 최대 20 기가bps(Gbps)의 전송 속도를 갖는 5G 통신 대비 최대 50배 빠른 1 테라bps(Tbps)를 목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통신 주파수 대역이 올라갈수록 넓은 통신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6G 통신에서 요구하는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위해서는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 주파수 대역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높은 주파수 대역에서 반송파로 사용될 수 있는 정확한 기준 신호를 CMOS 공정을 이용해 만드는 것은 큰 난제였다. CMOS 공정이 초소형, 저전력 디자인에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작 주파수와 고주파 대역 이득(gain)에 한계가 있고, 저잡음 특성이 SiGe, InP 등의 현존하는 다른 공정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의 주파수 대역에서 초 저잡음 성능을 달성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재혁 교수팀 학생들이 개발한 칩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CMOS 공정을 사용해 처음으로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 대역에서 고차 변‧복조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초 저잡음 신호 생성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CMOS 공정 기반으로도 6G 통신에서 요구하는 초 저잡음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장차 상용화될 6G 통신 칩의 가격 경쟁력과 집적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성과도: 측정 진행 사진]

 

[연구성과도 : 현미경으로 관찰한 칩 사진(더 확대된 사진)]

 

[연구성과도 : 측정 결과 사진: 위상 잡음 분석기를 사용해 측정된 위상 잡음 결과]

 

관련언론링크 :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1122000289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11221332129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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