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소개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세계 최고 IT 강국,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가 만들어갑니다.

전기및전자공학부는 KAIST공과대학 소속의 학교
최대학과로서 대한민국, 나아가 전세계 전기및
전자공학 분야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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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 EE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 and machine learning are a key thrust in EE research

AI/machine learning  efforts are already   a big part of   ongoing
research in all 6 divisions - Computer, Communication, Signal,
Wave, Circuit and Device - of KAIST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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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부 최준일교수 연구실 박사과정 홍성혁학생이 제13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대제전 (12월 17일개최) 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좋은 논문으로 큰상을 수상하신 연구팀과 교수님께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수상은 최준일 교수께서 지난 7월 IEEE VTS 닐세퍼드상을 받으셔서

한국인 최초로 만 40세 이전에 IEEE 최우수 논문상을 3번 수상한 기록으로 한국 과학기술계의 명성을 크게 높이신 후 첫 연구팀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 깊습니다.

(관련기사링크 : http://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1814)

 

[최준일교수, 홍성혁학생, 왼쪽부터]

– 학회명: 13회 전자신문 ICT논문 공모대제전 (개최: 2021.12.17)

– 수상명: 우수상

– 저자: 홍성혁(박사과정) 외, 최준일교수 (지도교수)

– 논문명: Hybrid Beamforming for Intelligent Reflecting Surface Aided Millimeter Wave MIMO Systems

 

최준일교수 연구팀은 본 논문에서 밀리미터파를 사용하는 다중 입력 다중 출력(multiple-input multiple-output) 통신 시스템을 위한 지능형 반사 표면 (intelligent reflecting surface) 설계 및 하이브리드 빔포밍 (hybrid beamforming) 수행 방법을 제안하였다.

제안하는 방법은 설계된 지능형 반사 표면에 따라 밀리미터파 (millimeter-wave, mmWave) 채널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고려하여 효율적으로 빔포밍을 수행하고, 기존 연구에서 제안된 방법보다 더 낮은 복잡도 및 높은 주파수 효율을 달성 한다.

향후에는 기계학습을 활용하여 차세대 통신 시스템의 coverage를 확장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할 예정이다.

 

관련언론기사 :  https://www.etnews.com/20211216000031

open KAIST 2021.PNG

안녕하십니까?

 

Open KAIST 2021관련 우리학부는 서창호교수님 랩의 서동진학생이 “인공지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라는 제목으로

 

2021년 12월 3일(금) 첫날 학장님 인사말에 이어 행사 첫번째로 

 

13시 15분부터 30분까지 유튜브로 실시간 제공 합니다.

 

유튜브 KAIST 공식 계정 (계정:youtube.com/c/KAISTofficial)에서 송출될 예정입니다.  

 

행사에 학부구성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관련 궁금한 점은 내선 3406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연구진사진.jpg

우리학부 최재혁교수님 연구팀이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약 20여개 이상의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수상한 연구팀과 교수님께 학부구성원들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목 :  최재혁 교수팀,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대통령상 수상

 

[ (왼쪽부터) 학부 조윤서 박사과정, 박선의 박사과정, 방주은 박사과정]

우리 학부 최재혁 교수 연구실(연구실명: 집적회로 시스템 연구실, Integrated Circuits and System Lab)에서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의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제22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반도체 설계 전문 공모전으로, 반도체 설계분야 대학(원)생들의 설계 능력을 배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통령상 수상자는 최재혁 교수 연구실의 박선의 박사과정, 조윤서 박사과정, 방주은 박사과정 학생으로 6G 통신에서 통신을 방해하는 잡음(noise)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초 저잡음 신호’를 생성할 수 있는 CMOS(상보형금속산화반도체) 공정 기반의 칩을 개발해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최재혁교수 사진]

6G 통신은 최대 20 기가bps(Gbps)의 전송 속도를 갖는 5G 통신 대비 최대 50배 빠른 1 테라bps(Tbps)를 목표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통신 주파수 대역이 올라갈수록 넓은 통신 대역폭을 사용할 수 있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6G 통신에서 요구하는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위해서는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 주파수 대역의 사용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높은 주파수 대역에서 반송파로 사용될 수 있는 정확한 기준 신호를 CMOS 공정을 이용해 만드는 것은 큰 난제였다. CMOS 공정이 초소형, 저전력 디자인에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작 주파수와 고주파 대역 이득(gain)에 한계가 있고, 저잡음 특성이 SiGe, InP 등의 현존하는 다른 공정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의 주파수 대역에서 초 저잡음 성능을 달성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재혁 교수팀 학생들이 개발한 칩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CMOS 공정을 사용해 처음으로 100 기가헤르츠(GHz) 이상 대역에서 고차 변‧복조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초 저잡음 신호 생성 기술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CMOS 공정 기반으로도 6G 통신에서 요구하는 초 저잡음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장차 상용화될 6G 통신 칩의 가격 경쟁력과 집적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성과도: 측정 진행 사진]

 

[연구성과도 : 현미경으로 관찰한 칩 사진(더 확대된 사진)]

 

[연구성과도 : 측정 결과 사진: 위상 잡음 분석기를 사용해 측정된 위상 잡음 결과]

 

관련언론링크 :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11122000289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11221332129349

연구성과도.JPG

제목 : 학부 이성주교수연구팀, 세계컴퓨터연합회 학술대회(ACM/CSCW) 최우수논문상과 방법론상 수상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이성주교수연구팀이 지난 10월 23일부터 10월 27일까지 열리는 세계컴퓨터연합회 (ACM) 주최로 진행된 제24회 컴퓨터기술활용 협업 및 소셜 컴퓨팅 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omputer-Supported Cooperative Work and Social Computing, 이하 CSCW)에서 최우수 논문상과 방법론 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이성주교수, Maryland대 최은경교수, KAIST졸업생 조현성, 학사과정 최다은, 박사과정 김동휘, 강완주]

 

CSCW 는 1986년에 시작되었으며 집단과 공동체를 위한 기술을 디자인하고 활용하는 연구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HCI (Human Computer Interaction) 와 Social Computing 분야의 최우수 학회 중 하나로 오래동안 각광받고 있다. 올해 340개의 논문이 발표되며, 최우수 논문상은 제출된 논문의 최상위 1% 논문에만 주어진다. 또한, 방법론 우수상은 올해 신설된 상으로, 획기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구현한 논문에게 주어진다.
이번 논문(Reflect, not Regret: Understanding Regretful Smartphone Use with App Feature-Level Analysis)은 조현성 졸업생 (현 미국 CMU 대학 박사과정), 최다은 학사과정, 김동휘 박사과정, 강완주 박사과정, 최은경 미국 Maryland대학 교수가 참여하였다.
연구팀은 스마트폰 화면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User Interface) 배치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내의 어떤 feature를 사용하는지 추출하여 분석하는 방법론을 개발하였다.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 앱에서, 팔로잉 포스트, 팔로잉 스토리 보기, 검색, 대화창 등 다양한 feature가 존재하는데, feature별로 세분화된 스마트폰 사용 분석을 가능하게 하였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특정 feature 사용 패턴은 후회가 되는 스마트폰 사용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밝혔다.
본 논문은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많이 사용하지만,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고, 앱 안의 다양한 형태(feature)별로 세분화된 사용 분석을 가능하게 한 독창적 방법론이 학문적으로 인정받고 현실적으로 디지털 웰빙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전기및전자공학부 학부장 강준혁교수는 학부 홍보위원장으로 학부구성원의 탁월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성주교수와 학부생이 포함된 연구팀의 세계적 학술대회 수상을 더욱 높이 평가했다.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성과도 : 앱 feature level 사용 분석 화면과 UI LAYOUT 분석] >

04.jpg

 제목 : KAIST-삼성전자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협약 체결

-K-반도체 전략의 새 이정표, KAIST-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 –

 

우리학부에 삼성전자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하는 내용의 협약을 오늘(25) 오후 체결하여 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이다. KAIST-평택시삼성전자는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업무협약을 맺고 학과 신설과 교육 운영 투자, 인프라 구축에 뜻을 모은 바 있다.

 

입학정원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500명 내외이며 2023년부터 매년 100명 내외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학과 신설 초기 2년 동안 새내기과정학부 학생들은 2학년 진학 시점에 반도체시스템공학과로 진입할 수 있다. 학과 학생 전원에게는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반도체 시스템 기초 반도체 시스템 심화 현장 체험 및 실습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삼성전자 견학과 인턴십, 공동 워크샵 등의 활동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배양할 계획이다.

 

또한, KAIST 교수진과 삼성전자 멘토의 탁월한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강의·실험·양방향 토론을 결합한 새로운 유형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문 사회 교육을 병행하여 삼성전자의 차세대 융합 리더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5일 오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개최된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협약식에는 KAIST 이광형 총장, 이승섭 교학부총장, 이동만 공과대학장, 강준혁 전기 및 전자공학부장 등과 삼성전자 강인엽 사장, 최완우 부사장, 정기태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 체결 사진 왼쪽에서 5번째 이승섭부총장, 8번째 강준혁학부장, 9번째 이광형총장, 13번째 조성환부학부장, 14번째 이동만공과대학장 등]

 

KAIST 이광형 총장은 반도체 기술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반인 만큼 지속적인 역량 강화는 필수적이다.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를 선도할 반도체시스템학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와 함께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국가 과제인 K-반도체 전략 실현에 기여하게 되어 의의가 크다. KAIST-삼성전자의 전문성과 실무 리더십을 강조하는 교육 철학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및전자공학부는 적극적인 산학협력활동을 위해 <KAIST Future Mobility Tech Show>에 독립적인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전시기간동안 모발리티 미래기술에 대한 컨퍼런스와 메타버스 세션을 일반에 제공한다.

 

국내 모터쇼중 가장 많은 관람인원이 참관하는 서울 Motor쇼를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과 함께

주관사로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기획 추진하였다. <KAIST Future Mobility Tech Show>는 11월 25일 Press day를 시작으로 12월 5일(일) 종료된다.

 

전시작품을 제공한 심현철 교수, 금동석 교수, 명현 교수, 배현민 교수가 각 연구팀과 함께 독자적인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KAIST 모빌리티 쇼 독자부스 사진]

 

행사장 메인홀 중심에 위치하여 KAIST 첨단 모빌리티 기술제품 전시와 시연활동은 우리학교의 적극적인 산학협력 의지를 나타내고 있다.

12월 1일 개최되는 컨퍼런스는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을 다루게 되며,  우리학부 장동의 교수,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 금동석 교수께서 좌장으로

10명의 KAIST 교수 발표가 행사장에서 온라인 방송된다.

더불어 수십 명의 KAIST 재학생들이 행사장에서 KAIST 기술설명과 세계 유수의 미래모빌티 전시제품기술(BMW, 벤츠, 아우디 등)을 현장 참여하고,

행사 기간 중 기업들의 수요기술과 기술매칭 상담도 병행되며,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기술 네트워크 활동을 추진한다.

 

[강준혁교수 사진]

강준혁학부장은 우리학부 명현교수가 여러교수님들과 함께 공들여 준비한 30여편의 우수기술을 소개하는 온라인 메타버스 포스터 세션(11/29, 11/30, 12/1) 또한 국민들에게

KAIST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붙임의 Conference 일정과 메타버스 접속방법을 참고하셔서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했다.

 

“메타버스 접속 주소: http://spatial.chat/s/sms2021poster

섬네일.PNG

KAIST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KAIST 퓨처모빌리티 테크 쇼 준비 위원장 강준혁 교수 /녹색교통대학원장 장인권 교수 /전기및전자공학부 심현철 교수입니다.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와 조천식녹색교통대학원은 산업현장 속에서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을 강화하고자

주관사로  <KAIST Future Mobility Tech Show>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KAMA)와 기획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에서 보유한 세계적 기술경쟁력을 가진 첨단 Mobility 기술을 전 세계인에게 앞서 소개하고

KAIST 기술이 산업현장과 기업 적재적소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산학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2021 서울 모빌리티쇼 (일산 KINTEX, 11/6()~12/5(), 10:00~17:00)를 주 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개막식 (11/26_), 총장님 참석  및 축사 모빌리티기술 산학협력 MOU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메인홀 중심 위치에 KAIST 첨단 모빌리티 기술제품 전시와 시연 모빌리티 혁명의 미래기술 컨퍼런스와 모빌리티 어워드 심사 (심현철 교수 장동의 교수 )과 시상 (대외부총장님) (12/1), 온라인 메타버스 포스터 세션(11/29, 11/30, 12/1)을 멋지게 개최합니다.

 

KAIST FutureMobility Tech Show 부스는 심현철 교수 금동석 교수 명현 교수 배현민 교수가 참여하고, 70여 명의 KAIST 재학생들이 행사장에서 KAIST 기술설명과 세계 유수의 미래 모빌티 전시제품기술 (BMW, 벤츠 아우디 등)을 현장 참관합니다.

 

컨퍼런스는 장동의 교수금동석 교수께서 좌장으로 10명의 KAIST 교수 발표가 행사장에서 온라인 방송되며 ,

온라인 메타버스 포스터 세션은 명현 교수가 운영을 맡아, 30 여편의 우수기술들을 소개합니다.  
행사 기간 중 기업들의 수요기술과 기술매칭 상담도 병행되며 행사 후에도 지속적인 산학협력 기술 네트워크 활동을 추진합니다.

 

붙임의  Conference 일정과 메타버스 접속방법을 참고하셔서 많은 참여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KAIST FutureMobility Tech Show 준비위원장 강준혁교수/녹색교통대학원장 장인권교수/

                                                                  전기및전자공학부 심현철 교수 드림

[왼쪽 2번째부터 박인철교수, 배현민교수, 강준혁 전기및전자공학부장 왼쪽 8번째 이광형총장 등 주요 관계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오늘(11일) 오전 우리 대학, 지역국회의원,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KAIST-화성 사이언스 HUB 조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이 화성시와 협의로 10년간 무상 제공하기로 한 공공기여 공간의 활용방안과 관련하여 지역 국회의원이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인 이원욱 의원의 제안으로 화성시와 KAIST가 협력하여 반도체 산업발전과 과학기술 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다.

내년 3월 OPEN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으로 허브 내에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를 유치하여 반도체 신규인력양성을 통해 인근 반도체 클러스터에 우수 인재 지원 및 기존 반도체 인력의 재교육을 담당할 계획이다.

또한, 공유오피스 조성하여 관내 청년 창업 지원 및 기업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일부 공간에 KAIST 연구성과 전시관 개관 및 KAIST 스타교수진의 대중강연을 일반 시민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할 예정이다. 화성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KAIST-화성 사이언스 HUB」는 반도체 인력양성과 창업 육성은 물론, 과학 대중화를 주도할 ‘K-과학 허브’의 역할을 본격 수행할 전망이다.

11일 오전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개최된 「KAIST-화성 사이언스 HUB」 업무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KAIST 이광형 총장, 이원욱 지역 국회의원, 롯데백화점 동탄점 정후식 점장, 과기정통부 고서곤 연구개발정책실장 등 총 10여명이 참석했다.

 

< 업무협약(MOU)에서 발언 중인 KAIST 이광형 총장 >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는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1,500여개 반도체 기업이 소재하는 K-반도체 전략의 중심도시이다. 하버드, MIT와 견주어도 부족하지 않은 카이스트 과학 역량을 통해 화성시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학기술 인재양성 대장정을 카이스트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 기대가 크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이광형 총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각 기관의 뜻을 한데 모은 점이 매우 의미가 있다”라며, “화성시와 KAIST, 롯데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동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성과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욱 국회의원은 “4차산업혁명시대 경쟁력은 과학기술 인재에서 나온다. 반도체인력양성을 위해 제안한 내용이 화성시와 카이스트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국회 차원에서의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 기간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이며, 내년 3월 「KAIST-화성 사이언스 HUB」 OPEN 이후, 반도체 인력 양성, 대중 강연 및 과학전시 등을 통해 대중의 관심을 키워나갈 예정이다.

우리학부 윤영규 교수팀, MICCAI 젊은 과학자 상을 (Young Scientist Award) 수상하여 다수 언론에 소개되었다.

 

[(왼쪽부터) 윤영규 교수, 신창엽 학생, 류현 학생, 조은서 학생]

 

전기및전자공학부 윤영규 교수팀이 2021년 국제의료영상처리학회(MICCAI)로부터 젊은 과학자 상(Young Scientist Award)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젊은 과학자 상(Young Scientist Award)은 의료영상처리 분야 저명 국제 학술대회인 MICCAI 학술대회에 출판된 논문 중 학생 혹은 박사 학위를 받은지 2년 이내의 주저자에 의해 작성된 가장 우수한 논문에 주어지는 상으로 우리나라에서 이 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신창엽 학생 (현 석사과정), 류현 학생 (현 학사과정)이 공동 주저자, 조은서 학생(현 박사과정)이 공저자로 저술한 아래 논문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RLP-Net: A Recursive Light Propagation Network for 3-D Virtual Refocusing,”International Conference on Medical Image Computing and Computer Assisted Intervention (MICCAI), 2021.

이 논문은 두 장의 현미경 이미지만 활용하여 삼차원 영상을 복원하는 가상 재초점 기술에 관한 것으로, 빛의 전파 과정이 공간적 불변성을 가지는 점에 착안하여 빛의 전파 함수를 재귀적 신경망을 활용하여 근사함으로써 정확한 가상 재초점이 가능함을 보였다.

시상식은 COVID19 상황으로 인해 가상으로 진행된 2021 MICCAI 학술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 리스트는 영구적으로 MICCAI 학술회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연구 성과 설명도, 빛의 전파 과정의 공간적 불변성에 착안하여 빛의 전파를 재귀 함수로 나타낸 그림]

 

* 관련 언론보도링크

파이낸셜뉴스 : https://www.fnnews.com/news/202110081026170839

디지털타이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00802109931731004&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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