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인소 교수 연구팀, IEEE/CVF Winter conference on Applications of Computer Vision(WACV) 2023 ‘The Best Student Paper’ 상 수상

[왼쪽부터 신욱철, 박관용, 이병욱, 이경현, 권인소 교수]
 

WACV는 Google Scholar h-5 인덱스로 Computer Vision 분야에서 전체 9위를 기록하고 있는 주요 학술 대회이다.
 
올해 1,577편의 submissions 중 641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그 중 Best Student Paper Award로 선정되었다. 
선정된 논문의 제목은 “Self-supervised Monocular Depth Estimation from Thermal Images via Adversarial Multi-spectral Adaptation” 이다.
 
본 연구는 한장의 열화상 이미지로부터 거리를 추정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으며, 열화상이 갖고 있는 저해상도 문제와 온도분포에 따른 상세한 영상정보의 부제 등으로 컴퓨터비전 분야의 난제 중 하나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층 신경망의 자기 지도 학습 기법과 다중 스펙트럼 영상들 간의 적대적 학습 기법을 융합한 독창적인 딥러닝 모델을 제시하였다.
 
특히, 정확한 카메라 보정 정보 등 많은 제약 조건이 있는 기존 방법들과 달리, 독립적인 열화상 영상과 컬러 영상을 신경망 학습에 활용함으로서 제약 조건 없이 신경망의 학습을 가능케 하며, 다양한 조건 실험을 통하여 기존 방법 대비 주/야간/저조도 등 열악한 환경에서 우수한 성능을 달성하였다. 

 

EE 학부 김훈 교수 연구실 석사과정 김규완 학생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김규완 학생]
 
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 인재들을 발굴·시상하기 위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상으로,  29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대학․청년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규완은 육군 연구개발 장교이자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대학원생으로 ‘광통신’ 분야 연구와 국방과학으로의 접목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이다.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는 전국의 고교생 50명과 대학생·청년 50명 등 총 100명으로 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아 지역심사와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상금(20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관련링크] :https://m.newspim.com/news/view/20221229000227

EE학부 제민규 교수, ‘해동반도체공학상’ 수상

제민규 교수는 지난 12월 7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반도체공학회 2022년도 정기총회에서 “해동반도체공학상”을 수상했다.

해동과학문화재단은 그동안 대한민국의 기술 발전과 산업을 위한 인재 발굴 및 동기부여를 위해 많은 노력과 헌신을 해왔으며, 특히 2021년에는 반도체 산업과 기술을 위한 “해동반도체공학상”을 제정하여 반도체 인재 발굴을 위한 초석을 제공하였다.

올해 제 2회 “해동반도체공학상”은 전세계적으로 반도체 분야의 중요성이 과거 어느 때보다 크게 부각되고 있는 시기이기에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제민규 교수] 

 

제민규 교수는 바이오메디컬 및 센서 인터페이스 집적회로/마이크로시스템 분야 연구 초창기이던 2000년대 초반부터 싱가포르의 A*STAR 산하 IME 연구소에 재직하면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였고, 2014년부터는 한국의 학계로 자리를 옮겨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를 계속함으로써 이 분야 국내 연구 수준을 세계 수준으로 견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분야의 개척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주요 연구자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 분야를 이끄는 리더 연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차세대 의료기기 및 뇌신경 인터페이스를 위한 회로 및 시스템 분야의 우수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2020년에 IEEE Circuits and Systems Society (CASS)의 Distinguished Lecturer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110편의 SCI급 논문을 게재하고 총 252편의 국제학술대회 논문을 발표하였다.

 

특히 분야와 관련한 각종 IEEE 우수 저널에 총 76편의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최고 수준 국제학술대회인 IEEE ISSCC, IEEE SOVC, IEEE CICC에 총 25편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이 분야 연구를 통해 총 24건의 국외특허, 총 26건의 국내특허 등록 그리고 총 30건의 특허가 국내/외 출원 중에 있다.

 

관련 분야 대기업들은 물론 스타트업 기업 및 중소기업들과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및 IoT 센서 분야의 기술 경쟁력 확보,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 그리고 신흥시장을 목표로 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해오고 있다.

EE학부 이현주 교수, 2022년도 에쓰-오일 제4회 ‘차세대과학자상’ 수상

이현주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대학총장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에서 후원하는 ‘제4회 차세대과학자상(IT 분야)’을 수상하였다.  

더불어 이현주 교수는 차세대과학자상 수상금액 중 4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기부하였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https://kast.or.kr)은 2011년부터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기초과학 및 공학 분야의 젊은 과학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21세기 국가 과학기술의 주역으로 육성하고자 에쓰-오일 시상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2022년 12월 9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대학총장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시상식에서, 물리학, 생리의학, 화학공학·재료공학, 에너지, IT 등 5개 분야에서 선정된 차세대 과학자 5명에게 총 2억원의 연구지원금을 전했다.

 

관련 링크 :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1209010001964

EE학부 김주영 교수, 2022 AI 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2022년 12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판교)에서 열린 ‘2022 AI반도체 미래기술 컨퍼런스’에서 김주영 교수에게 인공지능 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김주영 교수는 국내 AI 프로세서 및 PIM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미래 반도체 인력 양성과 팹리스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포상자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각광 받고 있는 거대 인공지능 모델을 위한 AI 반도체와 메모리-로직 융합 PIM 반도체 연구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김주영 교수 사진]
 
[과기정통부 시상식 사진]
 

EE 유민수 교수, 장민석 교수, “과학기술 발전 이끌 젊은 리더” 과기한림원, ‘2023 Y-KAIST’ 회원 선출

유민수 교수와 장민석 교수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하 ‘한림원’) ‘2023 Y-KAST’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Y-KAST 회원은 만 43세 이하 젊은 과학자 중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연구자이며, 한림원은 박사학위 후 국내에서 독립적 연구자로서 이룬 성과를 중점 평가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과학기술리더를 최종 선출하였다. 
 
한림원은  2022년 12월 13일 오후 4시, ‘2022 Y-KAST Members Day’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하고, 신임 Y-KAST 회원에 대한 회원패 수여와 연구업적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림원장은 “한림원은 젊은 과학자가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미래 과학기술계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며 “특히 Y-KAST가 국내·외에서 젊은 과학자들을 대표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내고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민수 교수]           [장민석 교수]
 

유민수 교수 연구활동 : 인공지능을 위한 지능형 반도체 및 컴퓨터 시스템 개발 
 
장민석 교수 연구활동 : 나노 광학과 메타 물질 분야에서 과학과 공학의 접경 지대 개척 및 2차원 물질 기반 능동 광소자 연구에서 중요한 문제들을 연이어 해결하며 해당 분야 선도
 
[관련링크] : https://m.ajunews.com/view/20221212094151237

EE 전상훈 교수 연구팀, 차세대 반도체 핵심소재로 열적으로 안정된 강유전체 소재 최초 개발

 
 

[전상훈교수, 김기욱 박사과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상훈교수 연구팀이 하프니아 강유전체 소재의 물성적 이해를 바탕으로 3D 집적 공정에서도 열적으로 안정한 강유전체 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반도체 제조 업계에서 고집적, 고효율의 3D 메모리 소자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하게 대두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연구는 강유전체 기반의 3D 메모리 집적 공정에서 핵심 기술로 평가받을 것이라 예상된다. 
 
전상훈 교수 연구팀은 CMOS 공정을 이용하여 강유전체 기반의 메모리 소자를 집적하였고 고온의 열적 에너지(> 750℃, 30분)를 가한 후에도 우수한 강유전성이 발현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열적 에너지에 따른 강유전체 소재의 도메인 스위칭 동작을 전기적 측정을 통해 직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추후, 강유전체 소재의 열적 안정성 연구의 프레임 워크를 구축 및 제시하였다.
 
해당 연구는 학계에서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강유전체 소재의 기능성과 반도체 제조 업계에서 필요로 했던 강유전체 소재 기반의 3D 메모리 소자 집적 공정 사이의 간극을 줄여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전상훈 교수는“이번 연구 결과는 답보상태에 있던 강유전체 소재 기반의 3D 메모리 및 회로 집적 기술 개발에 대한 Breakthrough 기술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고집적/고효율의 시스템 개발에 있어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욱 박사 과정이 제 1 저자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반도체 소자 및 회로 분야의 최고 권위 학회인‘IEEE International Electron Devices Meeting 2022 (IEDM 2022)’에 12월 5일 발표를 마쳤다. 한편 이번 연구는 삼성 전자 (Samsung Electronics)와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사업단의 지능형 반도체 선도기술개발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EE 최정우 교수, NOVEM 2023 국제학회 keynote forum speaker 선정

 

[최정우 교수]

 

최정우 교수가 2023년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 NOVEM (Noise and Vibration: Emerging Methods) 2023 학회의 keynote forum speaker로 선정되었다.

NOVEM은 France의 Institut National des Sciences Appliquées (INSA), Lyon에 의해 설립된 소음 및 진동 분야의 신기술 연구를 발표하는 학회이다.

 

최정우교수는 sound field control 연구에 대한 공로로  2014년 소음 및 진동분야 최대 학회인 Inter-Noise 2014에서 plenary lecturer로 선정된 데 이어 두 번째 국제 학회의 기조 강연자로 선정되었다

최정우 교수님은 Sound Field Control 세션에서 Sound field control in real and virtual auditory space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link] https://www.novem.ac.nz/keynote-forums/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서창호, 최경철 교수 2023 IEEE 석학회원 선임

한국과학기술원(총장 이광형)은 전기및전자공학부 서창호 교수와 최경철 교수가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2023년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 전기및전자공학부에서는 1995년 김충기 명예교수가 석학회원으로 선임된 이후 20명의 교수가 석학회원으로 선임되었다.

2023년처럼 2명의 석학회원이 동시 선임된 것은 2008년 이주장교수와 유회준교수, 2009년 경종민교수, 김종환교수, 송익호교수, 2016년 조규형교수와 김정호교수가 선임된 이래 7년 만이다.

 

[서창호 교수, 최경철 교수, 왼쪽부터 이름순]

 

서창호 교수는 무한용량 통신기법과 최적의 분산저장시스템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

서 교수는 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UC버클리)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정보이론의 선구자 클로드 섀넌이 제기한 해당 분야의 난제를 해결한 연구 실적으로 화제가 됐다.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를 비롯 UC버클리 등에서 각종 논문상을 수상한 그는 2011년 박사학위를 받고 MIT에서 1년가량 박사후연구원을 지낸 뒤 2012년부터 모교인 카이스트로 돌아와 연구와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에는 IEEE Information Theory Society에서 젊은 과학자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하고 있다.

 

최경철 교수는 디스플레이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플렉시블 및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석학회원으로 선정됐다.

최경철 교수는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에서 학사/석사 및 박사학위를 마쳤고, 미국의 창업 회사 및 국내 대기업 등에서 디스플레이 소자 개발을 하였으며, 2005년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로 부임하여, 입는 OLED 디스플레이 및 플렉시블 OLED 소자에 대한 연구와 이들을 응용한 바이오메디칼 연구를 진행하여, 상처치료용 OLED 패치 기술과 옷 OELD로 소아 황달 치료하는 기술을 개발한 바 있다.

최경철 교수는 2018년 Merck 상, 2022년에는 UDC Innovative Award을 수상하였다.

 

IEEE는 세계 최고 권위의 전기, 전자, 컴퓨터, 통신 분야 학회다. 160여 개국에서 40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석학 회원(Fellow)는 탁월한 개인 연구업적, 기술 성취 실적, 전문 분야 총괄 경력 등 7개의 평가 기준 심사를 거쳐 회원의 최상위 0.1% 내에서 선정한다.

 

서창호 교수는 정보이론 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Trustworthy AI) 개발에 주력 중인데, 최근에는 편향성이 있는 데이터로도 공정한 판단을 내리는 인공지능을 개발하여 Google Research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구글과는 AI 교육과정 공동개발의 일환으로 수업 교재를 개발하여, 이를 textbook(“convex optimization for machine learning”)으로 발간하였다. 향후 신뢰할 수 있는 AI 이외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질병예측 AI 연구에 매진할 예정이며, 교육 분야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교과서 외에 일반인들을 위한 AI 서적을 쓸 계획이다.

 

최경철 교수는 향후 상처 치료용 OLED 패치의 제품 생산을 위해 설립한 KAIST 연구소기업과 공동으로, 상용화 기술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며, 웨어러블 OLED 광치료 기술을 치매 치료 및 우울증 치료 등의 연구도 적용하는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KAIST EE 최경철교수, 입을 수 있는 OLED로 소아 황달 치료 기술개발

–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팀, 실제 직물 기반 웨어러블 청색 OLED를 개발하고 황달 질환을 앓는 신생아에 적용해
  치료 효과 확인
– 직물 위 OLED 웨어러블 기술개발로 바이오헬스 분야 세계적 선도 기대
 
 
[최경철 교수]
 
KAIST(총장 이광형)는 전기및전자공학부 최경철 교수 연구팀이 을지대학교 병원(김승연 교수, 임춘화 교수), 가천대학교(전용민 교수), 선문대학교(권정현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실제 직물 기반의 웨어러블 청색 OLED를 개발하고, 황달 질환을 앓는 신생아의 혈청에서 청색 OLED 광원에 의한 *빌리루빈 감소로 인한 황달 치료 효과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KAIST 최경철 교수 연구실의 최승엽 박사, 가천대학교 의공학과 전용민 교수, 선문대학교 권정현 교수가 공동 제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에 지난 10월 30일 게재되었고, 속표지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연구에서 470nm 파장을 갖는 청색 OLED를 신생아의 혈청에 조사했을 시, 3시간 이내에 황달 치료가 완료됐다고 판단되는 빌리루빈 수치(12 mg/dL)에 도달했으며, 기존 병원에서 활용되는 LED 황달 상용 치료기기 대비 균일하면서도 효과적인 황달 치료 성능을 연구팀은 확인했다. 
 
공동 제1 저자인 최승엽 박사, 전용민 교수(가천대), 권정현 교수(선문대)는 “이번 연구를 통해 실제 신생아가 착용해 황달 치료가 가능한 성능 및 신뢰성을 갖는 섬유 기반의 청색 OLED 개발에 성공했다ˮ며 “설치형 LED 치료기기의 단점을 보완하며 더욱 균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웨어러블 황달 치료 기술이 상용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ˮ고 말했다.
 
KAIST 최경철 교수는 “OLED 분야는 우리나라가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중국의 기술 추격이 예사롭지 않은 이 시점에, OLED의 다양한 응용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중국과의 OLED 기술격차를 더 벌릴 수 있고, OLED 응용 중, 직물 위 OLED 기반 웨어러블 의료 기술개발로 바이오 헬스케어 시대에 맞는 OLED 응용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우리나라의 OLED 기술이 계속 선두를 유지하기를 바란다ˮ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의 선도연구센터 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그림 1. 직물기반 웨어러블 청색 OLED 에 의한 신생아 황달 치료 개념도]

 
 
관련 링크 : 
 
YTN 신생아가 ‘이 옷’ 입자 놀라운 효과…韓, 새 혁명 열었다
https://www.ytn.co.kr/_ln/0134_202211231626427673
 
KBS 신생아 황달 치료 가능한 ‘입는 OLED’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7428&ref=A
 
[TJB 리포트] 배냇저고리처럼 입는 OLED로..”소아 황달 치료한다”
 
이게 가능해…OLED 옷으로 신생아 황달 치료한다 | 한경닷컴 (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