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E학부 이가영교수 한국그래핀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정재웅 교수 연구실의 이시목 박사과정생이 2022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는 매년 봄, 가을 개최하는 학회이며,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수에서 개최되었다.
이시목 박사과정생은 “Adaptive Electronic Skin with High Sensitivity and Large Bandwidth based on Gallium Microdroplet-Elastomer Composite” 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였고,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학회명: 2022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기간: 2022년 8월 24일 ~ 26일
-수상명: 최우수 발표 논문상
-저자: 이시목, 변상혁, 정재웅 (지도교수)
-논문명: Adaptive Electronic Skin with High Sensitivity and Large Bandwidth based on Gallium Microdroplet-Elastomer Composite
[수상식 사진, 한국센서학회 행사관계자, 이시목학생, 왼쪽부터]
[연구성과도 1. DirectCXL 플랫폼의 개요 및 CXL1.1과 CXL2.0의 차이]
이번 연구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과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성과도, 그림 . HolisticGNN 데모 결과 ]
[발표사진. NVMW에서 수상발표, 정명수 교수 연구실 권미령 박사과정생]
[그림 1. hBN에 진행하는 영상 포논-폴라리톤을 초고화질로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나노 팁]
[KAIST 유창동 교수, 권인소 교수, Chaoning Zhang 연구원, Kang Zhang 연구원,왼쪽부터]
ECCV는 1990년에 시작되었으며 영상 및 신호처리에 관한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의 최신 연구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omputer Vision 및 Deep Learning 분야의 최우수 학회 중 하나로 오랫동안 각광받고 있다. 올해 ECCV 2022 에서는 5,803 개의 제출 논문 중 1650 개의 논문 (28%) 이 채택되었으며 이중 158 개의 논문은 (2.7%) 우수 연구 성과로 채택되었다.
본 연구는 ‘Decoupled Adversarial Contrastive Learning for Self-supervised Adversarial Robustness’ 라는 제목으로 2022 년 10월 23에 Israel, Tel Aviv에서 우수 연구 성과로 발표될 예정이다.
인공지능이 많은 발전을 해서, 다양한 영역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사람의 완전한 신뢰를 받고 있지 못하다. 완전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적은 데이터로 학습이 되어야 하며, 강인성이 더 확보가 되어야 한다. 이 두 가지를 수행하기 위해 자기 지도학습 (Self-supervised learning) 과 적대적(adversarial learning)을 결합하는 노력들이 시도가 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그것을 증류기법을 이용해서 효율적으로 결합하여, label 없이 자가 학습을 할 수 있는 adversarial learning framework를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ECCV Oral Presentation (acceptance rate 2.7%) 논문으로 채택이 되었다.
[연구성과도 : Adversarial Learning 기반의 Self Supervised Learning 모식도]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재원으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KAIST 이성주 교수, 신재민 연구원, 칭화대 Yunxin Liu 교수, Yuanchun Li 교수, 왼쪽부터]
[연구팀사진, KAIST 조민승 박사과정, 윤준보 교수, 부산대 서민호 교수(KAIST 박사졸업), 왼쪽부터]
*상전이(phase transition): 화학, 열역학 및 기타 관련 분야에서 일반적으로 물질의 기본 상태(결정성, 고체, 액체, 기체) 사이의 변화를 뜻한다.